롯데카드깡, 두 장을 꺼내 놓습니다
가게 카드와 개인 카드입니다.
앞면 이름이 서로 다릅니다.

롯데카드깡, 두 장을 가르는 차례
장마다 한 줄씩 적습니다
두 가지
한 줄에 앞면 이름과 남은 한도를 장마다 적어 둡니다.
결제일 읽기
장마다 날짜가 다릅니다. 늦은 날짜를 가진 장을 앞에 두면 날이 더 남습니다.
고정 지출 빼기
가게 장에서 나가는 재료비와 공과금 몫은 손대지 않습니다.
차례 정하기
가게 장을 앞에 두고 모자란 몫만 개인 장에서 이어 가면 다음 달이 편합니다.
롯데카드깡, 두 장을 읽어 본 표
보기로 채운 금액입니다
| 읽는 자리 | 가게 장 | 개인 장 |
|---|---|---|
| 앞면 이름 | 사업자용 | 개인용 |
| 남은 한도 | 400만 원 | 250만 원 |
| 결제일 | 25일 | 14일 |
| 남길 몫 | 60만 원 | 없음 |
롯데카드깡, 가게에서 두 장을 쓸 때
몫을 남겨 두세요
재료비 몫을 남깁니다
가게 장의 한도를 끝까지 쓰면 재료비 결제가 막히는 자리가 생깁니다. 달마다 나가는 금액만큼은 미리 빼 두세요.
개인 장은 뒤로 미룹니다
개인 장에는 생활 결제가 함께 걸립니다. 가게 장을 앞에 두고 모자란 몫만 개인 장에서 이어 가십시오.
결제일이 늦은 장부터
두 장의 날짜를 읽어 두고 늦은 장을 먼저 씁니다. 대금이 나가기까지 날이 더 남습니다.
명의가 다르면 멈춥니다
본인 명의가 아닌 장은 올릴 수 없습니다. 계좌도 본인 명의여야 해서 명의를 먼저 맞추셔야 합니다.
롯데카드깡 사업자 카드 관련 질문
두 장을 꺼내 놓으신 분들이 자주 묻습니다
두 장을 꺼내 놓고 묻는 까닭이 있나요
장마다 결제일도 다릅니다. 늦은 날짜를 가진 장을 먼저 쓰면 대금이 나가기까지 날이 더 남습니다. 두 날짜까지 읽어 주시면 차례를 잡아 드립니다.
가게 서류를 보내야 하나요
법인 명의로 나온 장은 명의가 본인과 달라 올릴 수 없습니다. 본인 명의 장으로 맞춰 두면 됩니다. 어떤 장이 되는지 전화에서 함께 짚어 드립니다.
재료비 결제가 막히지 않게 얼마를 남기나요
금액이 달마다 조금씩 바뀌면 가장 많이 나간 달을 기준으로 잡아 두시는 쪽이 수월합니다. 여유를 조금 더 남기는 셈이 되지만 막히는 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두 장을 합쳐 잡을 수 있나요
고정 지출 몫은 합치기 전에 가게 장에서 먼저 뺍니다. 빼지 않고 합치면 다음 달에 매장 결제가 막히는 자리가 생깁니다.
가게가 바빠 전화가 어려우면요
손님이 계실 때는 글로 주시는 쪽이 편하다고 하십니다. 전화가 편한 시간대를 한 줄 덧붙여 두시면 그 시각에 걸어 드립니다.
가게 정산이 들어오는 날에 맞출 수 있나요
계좌로 나가는 돈은 은행이 여는 날에 움직입니다. 주말이 걸리면 다음 영업일 아침으로 밀리니 날짜를 앞세워 보십시오.
꺼내 놓은 두 장 가운데 한 장이 막혀 있으면요
막힌 까닭은 뒷면 번호로 카드사에 물으셔야 합니다. 다음머니가 풀어 드릴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되는 장으로 먼저 보시고 뒤에 이어 가셔도 됩니다.
몫만 듣고 접어도 되나요
다시 거실 때는 지난번에 들은 금액을 전해 주시면 짚어 드립니다. 결제가 한 번 지나갔으면 한도가 달라져 있어 새로 셈합니다. 바뀐 자리만 짚어 드립니다.
롯데카드깡, 카드를 쥐고 걸면 1분이면 닫힙니다
앞면 이름과 유효기간, 뒷면 번호입니다.
적힌 그대로 읽어 주시면 금액을 짚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