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깡, 카드를 쥐고 거세요
앞면과 뒷면에 적혀 있습니다
짐작으로 말할 자리가 없습니다
지갑에서 한 장을
꺼내 손에 두세요.
읽어 드릴 자리가 거기에 다 있습니다.
롯데카드깡, 손에 쥐고 읽는 차례
적힌 그대로 읽으면 됩니다
앞면 이름을 읽습니다
카드 이름이 앞면에 적혀 있습니다. 같은 카드사라도 장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유효기간을 읽습니다
앞면 아래쪽에 월과 해가 적혀 있습니다. 기한이 가까우면 먼저 물어보셔야 합니다.
뒷면 번호를 봅니다
카드사 번호가 뒷면에 있습니다. 승인 방식은 그 번호로 직접 물으면 명확합니다.
앱에서 그 카드를 고릅니다
앱에는 여러 장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손에 쥔 장을 골라야 그 한도가 뜹니다.
롯데카드깡, 카드가 손에 없으면
짐작으로 말하게 됩니다
이름을 어림으로 말하면
장마다 기준이 달라 셈이 어긋납니다. 앞면을 보고 그대로 읽어 주셔야 합니다.
유효기간을 모르면
기한이 지난 장으로 진행하려다 멈추는 자리가 생깁니다. 앞면 아래를 보세요.
카드를 쥐고 걸면
읽을 자리가 눈앞에 있어 통화가 1분 안쪽으로 줄어듭니다.
롯데카드깡, 적힌 세 가지를 글로 보내 보세요
앞면 이름과 유효기간, 뒷면 번호입니다
롯데카드깡, 카드에서 읽는 자리
보기로 적은 꼴입니다
| 읽는 자리 | 적혀 있는 항목 | 쓰이는 데 |
|---|---|---|
| 앞면 위 | 카드 이름 | 기준 가르기 |
| 앞면 아래 | 유효기간 월과 해 | 기한 확인 |
| 뒷면 띠 옆 | 카드사 번호 | 승인 묻기 |
| 앱 첫 화면 | 남은 한도 | 금액 잡기 |
표의 칸은 어디를 읽는지만 적어 둔 것입니다.
카드에 적힌 번호를 글로 보내실 일은 없습니다.
롯데카드깡, 적힌 것과 짐작을 섞지 않기
섞으면 셈이 흔들립니다
앞면에 적힌 이름은 그대로 읽으면 됩니다. 기억에 남은 이름과 적힌 이름이 다른 때가 많습니다. 같은 카드사 안에서도 장마다 기준이 갈리니 앞면 글자 그대로 전해 주시는 편이 수월합니다. 짐작으로 말한 이름은 뒤에서 다시 맞추게 됩니다.
두 번째로 읽으실 자리는 유효기간입니다. 앞면 아래쪽에 월과 해가 짧게 적혀 있습니다. 기한이 두 달 안이면 진행 전에 카드사에 한 번 물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앞면 아래 네 글자부터 읽습니다.
롯데카드깡, 카드를 두고 들어온 질문
되풀이되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카드를 꼭 손에 쥐고 걸어야 하나요
앱만 열어 두셔도 남은 한도는 보입니다. 다만 앱에 여러 장이 함께 들어 있어 어느 장을 고르셨는지가 흐려집니다. 손에 쥔 장의 앞면 이름을 보고 앱에서 같은 이름을 고르시면 어긋나지 않습니다.
앞면에서 무엇을 읽나요
카드에 적힌 번호를 읽어 주실 일은 없습니다. 다음머니가 받는 것은 카드사 이름과 남은 한도, 결제일 셋입니다. 번호를 전부 알려 달라는 곳이 있으면 한 걸음 물러서 보십시오.
뒷면 번호는 어디에 쓰나요
다음머니가 대신 물어 드릴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카드사 창구에서 들으신 내용을 전해 주시면 그 기준에 맞춰 금액을 셈합니다. 자동 안내만으로도 열린 개월수는 확인됩니다.
유효기간이 가까우면 어떻게 하나요
새 카드를 쓰실 때는 등록 절차를 먼저 끝내 두셔야 합니다. 그 절차는 카드사 앱에서 하면 됩니다. 끝난 뒤에 남은 한도를 보고 금액을 잡으시면 수월합니다.
앱에서 카드가 여러 장이면요
장이 셋 넘게 들어 있으면 쓰실 장을 하나만 정해 두는 쪽으로 가십시오. 쓰실 장을 정한 뒤에 그 장만 보고 금액을 잡으면 셈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읽어 드릴 자리를 글로 보내도 되나요
매장에 손님이 계시거나 자리에서 말하기 어려운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는 네 가지만 보내 두세요. 닿는 금액을 글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카드가 두 장이면 어느 장을 먼저 쓰나요
한 장으로 금액이 모자라면 남은 몫을 다른 장에서 이어 갑니다. 두 장의 앞면 이름과 남은 한도를 읽어 주시면 어떻게 나눌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읽어 주기만 하고 그만두어도 되나요
다시 거실 때는 지난번에 들은 금액을 그대로 전해 주세요. 그 사이에 결제가 한 번 지나갔으면 한도가 달라져 있어 새로 셈합니다. 바뀐 자리만 짚어 드립니다.
밤에도 읽어 주면 받아 주나요
자료를 미리 보내 두시면 다음 영업일 아침에 바로 이어집니다. 돈이 필요한 시각을 함께 남겨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차례를 잡습니다.
카드사 이름까지 말해야 하나요
카드 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다음머니가 받는 것은 카드사 이름과 앞면 이름, 남은 한도, 결제일입니다. 그 넷이면 금액을 셈하기에 넉넉합니다.
롯데카드깡, 카드를 쥐고도 미루셔도 될 때
다음머니가 접으라고 말하는 자리입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장일 때
앞면 아래 월과 해가 지났다면 그 장으로는 승인이 나지 않습니다. 새로 받은 장이 집에 와 있는지 먼저 살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갚을 계획이 아직 없을 때
다음 결제일에 이 몫을 어디서 메울지 먼저 정해 두세요. 그 자리가 비어 있으면 다음 달에 같은 고민이 되풀이됩니다.
여러 곳을 함께 쓰고 계실 때
쓰고 계신 곳이 여러 군데면 이번 건보다 전체를 먼저 살펴보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이런 자리에서 다음머니는 더 쓰시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늘 쓰실 돈이 아닐 때
내일 써도 되는 돈이라면 하루 두고 보셔도 늦지 않습니다. 서두르면 여러 곳에 같은 말로 물어볼 틈이 사라집니다.
롯데카드깡, 카드를 쥐고 걸면 1분이면 닫힙니다
앞면 이름과 유효기간, 뒷면 번호입니다.
적힌 그대로 읽어 주시면 금액을 짚어 드립니다.








